동작구 사무실 방충망 문의는 대방동과 사당동 업무 빌딩에서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흑석동·노량진동·신대방동이 그다음이며, 지역은 달라도 사무실 창의 구조는 비슷한 편입니다.
사무실 창은 대부분 밖으로 밀어 여는 구조입니다
업무용 빌딩에는 창 아랫부분을 바깥으로 밀어 여는 프로젝트창이 많습니다. 이런 창에는 레일형 방충망을 설치할 수 없어 창틀 안쪽에 롤방충망을 설치합니다. 평소에는 위로 감겨 있어 창가 자리의 시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프레임은 화이트·블랙·샴페인골드·그린 가운데 샷시 색에 가까운 색으로 선택합니다.
서초동 법무법인 사무실은 메인 오피스와 회의실 창이 가로로 넓었습니다. 창 폭에 맞춰 롤방충망을 제작했고, 설치 후 하나씩 올리고 내려 보며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동작구 빌딩도 층마다 창 폭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 같은 방식으로 창마다 실측합니다.
동작구 사무실 방충망,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신호
- 롤이 끝까지 감기지 않거나 한쪽으로 기울어 내려옴
- 하단바를 놓으면 제자리에 멈추지 않음
- 망과 케이스 연결부가 벌어져 틈이 보임
- 망이 누렇게 삭아 손으로 누르면 찢어짐
1·2번은 스프링 장력이나 가이드 마모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부품 수리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망이 삭았다면 새로 설치하는 편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중인 사무실이라면
중구 필동의 한 사무실은 인테리어 공사 도중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업무 시작 전에 마쳐야 해서 일정을 앞당겼고, 창에 맞춰 알루미늄 틀을 새로 제작해 미세방충망을 끼웠습니다. 입주 전 공사 기간에 실측해 두면 이사 일정에 맞춰 설치하기 수월합니다. 블라인드 설치 계획이 있으시면 같은 방문 때 함께 실측해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사 중에는 샷시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식으로 설치해, 나중에 원상복구가 필요할 때도 부담이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