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상가 방충망은 건물마다 창 상태가 크게 다릅니다. 대치동, 삼성동, 논현동, 청담동, 역삼동 순으로 문의가 많으며, 1층 매장은 미닫이창이, 위층 사무 공간은 프로젝트창이 많아 한 건물 안에서도 두 가지 제품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가 창에서 자주 확인되는 문제
- 방충망 틀이 처음부터 없는 창
- 틀이 휘어 창틀과의 사이가 벌어진 경우
- 틈막이 모헤어가 삭아 틈으로 벌레가 들어오는 경우
- 롤방충망 하단바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끝까지 올라가지 않는 경우
틀 상태가 양호하면 망과 모헤어만 교체해도 되지만, 휜 틀은 새로 제작하는 편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카페처럼 저녁 늦게까지 조명을 켜 두는 매장은 날벌레가 망 주변에 많이 모입니다. 이런 곳은 그물눈이 촘촘한 알루미늄 촘촘망이나 모노필라멘트 미세망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강남구 상가 방충망 제작 방식
미닫이창에는 레일에 맞춘 알루미늄 방충망을, 창 아래를 바깥으로 여는 프로젝트창에는 창 안쪽 롤방충망을 설치합니다. 매장 샷시 색이 흔하지 않은 색이면 같은 색으로 도장해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같은 층이라도 창마다 실측하고, 1mm 오차까지 고려해 제작합니다.
다른 구 상가 사례
2023년 10월 종로구 예지동 한복가게는 창에 방충망 틀이 없었습니다. 창이 크고 손이 겨우 닿는 높이라 안전장비를 갖추고, 훼손된 샷시를 먼저 보강한 뒤 틀을 고정했습니다. 망은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망을 사용했습니다. 한 달 전 성동구 하왕십리동 아파트 상가 카페에서는 창 구조에 맞는 알루미늄 틀을 제작했고, 영업 중인 매장이라 설치를 짧은 시간에 마쳤습니다.
빌딩 전체를 의뢰할 때
건물주나 관리인이 여러 층을 한 번에 의뢰하시면 전체 창 수로 할인을 계산합니다. 공실이 있다면 임대 전에 시공하는 편이 작업이 수월합니다. 대표가 직접 실측·시공하며, 제품과 설치 하자는 1년간 무상 A/S가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