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사무실 방충망은 삼성역·선릉역 대로변 오피스와, 학원이 여러 층을 쓰는 건물의 사무 공간에서 함께 문의가 들어옵니다. 한 건물 안에 학원 강의실과 사무실이 섞여 있어 공간마다 작업하기 좋은 시간이 다릅니다.
학원과 같은 건물을 쓰는 사무실
오후부터 밤까지 수업이 이어지는 학원과 달리 사무실은 낮 시간이 바쁩니다. 그래서 같은 건물이라도 사무실은 이른 시간에, 강의실은 수업 전에 나눠 작업하도록 순서를 정합니다. 두 공간을 함께 의뢰하시면 창 수가 합쳐져 수량 할인을 받기 쉽습니다.
대치동 사무실 방충망 제품
오피스 창은 아래를 바깥으로 여는 프로젝트창이라 창 안쪽 롤방충망을 설치합니다. 창가에 서류장이나 책상을 붙여 둔 사무실이 많은데, 롤을 감아 두면 창가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의 미닫이창은 알루미늄 방충망으로 제작하고, 틈막이 모헤어가 마모됐다면 함께 교체합니다. 같은 층 사무실 창도 폭과 높이가 조금씩 달라 한 치수로 일괄 제작하지 않습니다. 프레임 색은 화이트, 블랙, 샴페인골드, 그린 중 샷시와 어울리는 색으로 정합니다.
대치동 사례
2024년 1월 대치동 학원 건물에서 강의실 창마다 실측해 제작한 프로젝트 롤방충망을 설치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무 공간도 같은 방식으로 실측하고 제작합니다. 서울방충망은 대표가 직접 시공하며 외주를 쓰지 않고, 비용 처리에 필요한 서류도 준비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