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 방충망은 사무실·기업 요청이 가장 많고, 병·의원과 상가 건물이 그다음입니다. 경복궁역과 가까운 종로구 서쪽 지역으로, 한 건물에 사무실·병원·매장이 함께 있다면 창 실측도 한 번에 진행합니다.
사직동 사무실 창에 맞는 롤방충망
사무실이 입주한 빌딩은 창 아래쪽을 밖으로 밀어 여는 프로젝트창이 많습니다. 이런 창은 레일이 없어서 창틀 안쪽에 롤방충망을 설치합니다. 망이 케이스에 감겨 있다가 필요할 때 내려 쓰는 구조여서, 사용하지 않는 계절에는 올려 둘 수 있습니다. 병원 진료실도 구조가 같다면 같은 방식에 방염 처리 제품을 사용합니다.
상가 미닫이창은 틈부터 확인합니다
1층 매장이나 오래된 건물은 옆으로 여는 미닫이창이 대부분입니다. 방충망이 멀쩡해 보여도 벌레가 들어온다면 틀 가장자리 모헤어가 닳았거나 틀이 휘어 틈이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모헤어 교체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고, 틀이 많이 휘었다면 틀까지 새로 제작해 설치합니다.
언제 바꿔야 하나요?
- 롤방충망이 끝까지 감기지 않을 때
- 망이 늘어져 창틀에서 떠 있을 때
- 방충망 바깥에 먼지가 굳어 바람이 잘 안 통할 때
바깥 면은 청소하기 위험한 위치인 경우가 많아, 무리한 청소보다 적절한 교체 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같은 종로구 예지동에서는 틀이 없던 한복가게 창에 틀부터 제작한 사례가 있으며, 사직동 방충망도 창 상태를 확인한 뒤 시공 방법을 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