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을 중심으로 대로변을 따라 들어선 빌딩들이 양재동 방충망 현장의 대부분입니다. 서울방충망이 양재동에서 시공한 두 곳도 모두 양재역 인근 사무실과 병원 건물이었습니다.
양재역 주변 빌딩의 창 구조
두 현장 모두 신축이거나 고층 빌딩이었고, 창은 아래쪽을 바깥으로 밀어 여는 프로젝트창이었습니다. 이런 창에는 바깥에 거는 방식이 아니라 창틀 안쪽에 롤방충망을 설치하므로, 고층이라도 실내에서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연식이 있는 건물이나 1층 상가는 미닫이창도 섞여 있어, 해당 창은 알루미늄 방충망으로 별도 제작합니다.
양재동 방충망 사례 두 곳
2024년 7월 양재역 대로변 신축 빌딩에 입점한 치과와 역세권 고층 빌딩의 변호사 사무실을 연이어 시공했습니다. 치과는 신축 건물이라 창 구조를 꼼꼼히 실측해 제작했고, 진료 공간인 만큼 작업 중 바로바로 정리했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은 롤방충망과 블라인드를 한 번의 실측으로 함께 진행했습니다.
교체가 필요한 증상
- 롤방충망이 중간에서 멈추거나 비스듬히 감김: 스프링 장력, 가이드 마모
- 하단바가 빠지거나 망 끝이 뜯어짐: 망 연결부 손상
- 미닫이 방충망 옆 틈: 모헤어 마모, 틀 휨
사진을 보내주시면 부품 수리와 새 제품 설치 중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안내하고, 금액은 실측 후 확정합니다. 사무실·상가·병원 순으로 문의가 많으며, 공공기관과 학교, 학원 창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